워드프레스 서버 호스팅 선택 - 아마존라이트세일, 클라우드웨이즈, 카페24 비교
워드프레스vs블로그 스팟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워드프레스와 블로그 스팟 중 한 개의 플랫폼을 운영할 수 밖에 없는 분들은 고민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저 역시도 그랬습니다. 어떤 플랫폼이 더 낫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내가 운영하는 목적에 맞게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워드프레스에 대해서만 이야기해도 끝없는 내용들을 쓸 수 있습니다. 호스팅 제공 업체도 여러곳이 있고 각각 특징이 있습니다.
저는 아마존라이트세일(aws)을 선택해서 한 달 정도 사용하다가 현재는 클라우드웨이즈로 서버이전을 한 상태입니다. 보안상 설치형과 설치후 대행을 해주느냐의 차이입니다. 가격은 최소 2-4배 정도의 차이가 납니다. 그래도 입문자 입장에서는 보안에 덜 신경 쓸 수 있고 빠른 대응을 해주는 곳이 나을 것 같았습니다.
워드프레스는 직접 호스팅과 도메인을 구입하고 월 혹은 1년 사용료를 납부해야합니다. 보통 호스팅은 매달 결제를 하고 도메인은 최소 1년 단위로 결제를 합니다.
도메인 업체도 여러곳이 있지만 저는 가비아를 사용했습니다.
워드프레스 속도에 대해서도 많은 말이 있지만 사용하는 서버 업체(호스팅 제공)와 테마에 따라서 플러그인 수와 무게에 따라서 차이가 납니다.
SEO와 페이지 로딩 속도는 관련이 있기 때문에 홈페이지 속도를 체크하면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로그 스팟과 비교해보진 않았지만 사용하는 테마와 서버 등에 따라서 워드프레스 속도를 더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이 장점입니다. 또한 다양한 플러그인과 테마 등 사용하기에 따라서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것은 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블로그 스팟에 비해서 자유도가 높다는 장점을 가진 것 같습니다.
블로그 스팟은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입문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글 노출이 메인이기 때문에 꾸준히 SEO공식에 맞춰서 글을 작성하면 됩니다. 하지만 관련 내용들을 찾아보면 워드프레스 보다 구글 상위노출에 분리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비교해보진 않았지만 많은 이용자가 없다는 것과 실제 구글 검색 시 블로그 스팟을 거의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은 이 주장에 힘이 실리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직접 운영하면서 글 수가 30개 중반을 넘어가는데 거의 구글에서 노출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더구나 여기에서 사용하고 있는 IT키워드는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검증됐던 키워드였습니다. 도메인 점수, 블로그 지수 등 여러가지 요인이 작용했겠지만 생성한지는 약 6개월이 다 되어가는 입장에서 볼 때 워드프레스보다는 구글 노출에서 더딘 느낌이 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장점은,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처럼 개인이 서버와 도메인 등 다른 관리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특히 보안관련해서 워드프레스는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해야 합니다.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워드프레스 블로그들이 노려지고 있다고 하니깐요. 오랫동안 키워둔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하루 아침에 잃어버릴 위험성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볼 때 블로그 스팟은 티스토리나 네이버블로그처럼 안정감을 줍니다.
여기에 구글SEO기본 조건을 갖출 수 있도록 글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글 쓰는 곳 우측을 보면(pc기준)글 설정 항목이 보입니다.
여기에서 라벨, 검색설명, 퍼머링크 등을 추가하면 좋습니다.
블로그 스팟은 글 27-28개 정도에 승인을 받았고 3번 이상 비승인 후에 받았습니다.
글 내용은 IT관련 주제에 맞게 관련 키워드를 사용해서 글을 썼습니다. 대략 글자수는 1,500자 내외였던 것 같습니다. 이미지는 처음에 넣지 않았고 내부, 외부 링크도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워드프레스는 경제 관련 주제로 글을 썼고, 17개 정도 썼을 때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미지는 1-2장 정도 유사 이미지를 피해서 추가했습니다. 글자 수는 평균 2,000자 정도였습니다.
다른 사람들 이야기들도 참고해보면 평균적으로 워드프레스가 티스토리나 블로그 스팟보다 애드센스 승인이 빠르게 나는 편이라고 합니다.
애드센스 승인에 대해서 정확한 공식이나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많은 사례들을 바탕으로 가능성이 높은 방법을 제시하는 것 뿐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정리해서 따로 글을 써보겠습니다.